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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에쁘고 사랑스러운 시츄'아리' 입양후기
김수희    Posted at: 2018-02-01 23:04:48   Hit: 8

2016년7월 14년을 함께 했던 사랑하는 시츄 아라를 하늘에 보내고 8월 19일 11개월된 시츄 를 입양하고  '아리' 로 이름 짓고 키운지 벌써 1년 반이 다 되갑니다  분리불안이 심해서  다른곳에 갔다가 파양된 아이였죠! 입양하고 약 40일정도는 다시 보낼까 갈등이 않았죠! 퇴근하고 오면(약6시간 정도 혼자 있음) 온 집안에 변 누고 밟아 놓고 ..그야말로 똥밭을 만들어 놓았었죠 퇴근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1시간 넘게 변치우고 닦고 하다보면 입양을 후회 또 후회 했었죠!!  하지만  미은정 고운정 다  들이버려 다시 보낼 수는 없었어요~~1년 지난 지금  그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넘 넘 사랑스럽고 예쁘고 똑똑한 아이로 잘 자라주고 있답니다 변도 잘 가리고 ...너무 사랑스려운 우리의 가족으로 잘 키우고 있답니다 그때 파양 안하길 정말 잘 했다 싶다고 늘 생각합니다 처음 유기견 입양하면 참고 기다리면 좋은 때가 온답니다 우리 강아지' 아리'와 끝까지 함께 하럽니다 우리 '아리'와 인연을 맺게해준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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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18.02.03/18:05

    큭.....사진들이 다 심장어택!!!!!! 털긴모습은 애기같고~~~ 미용한모습은 소녀같고~~~ 너무 이쁘네요 ^^ 적응기간동안 아리도 수희님도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셧네요 ^^;;; 말만들어도 그모습이 어떤지..... 눈에 보여요 ㅠㅠ 그래서 지금의 아리소식에 눈물이나고 감사하고 !!!! 캬~~~~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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