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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 고양이 입양 후기 올려요(1월26일 입양)
루미맘    Posted at: 2018-02-11 15:52:57   Hit: 10


마치 운명처럼 저희집으로 온 고양이 이름은 루미라고 지었습니다.(루미큐브에서 따왔어요. 똑똑한 녀석같아서..)

입양 다음날 병원에 데리고 가니 감기가 심해서 2주간 약먹으면서 푹 쉬고 했더니 몸무게도 많이 늘었고 감기도 얼추

다 나아갑니다.

성격이 워낙 활달한 녀석이라서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이 많은 루미는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전 원래 털이 날린다고 반려동물 좋아하지 않았는데, 루미 입양 첫날부터 사랑에 빠져서 고양이 한마리 더 입양하고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동물 구조관리 협회 여러분들~~!!!

정말 좋은 일 하고 계세요. 루미와의 인연을 닿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다음주가 설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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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18.02.12/15:49

    코찔찔이 루미~~ ^^;; 보호소에서 너무 울어대서 걱정했는데 집에서는 많이 안우나요??!?!? 몇일안지났지만 그새 많이 자란거 같네요 ^^
  • 관리자  18.02.27/11:53

    아구이뻐라 이렇게 이쁘게 키워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애기가 너무행복해보여서 마음이놓이네요^^앞으로도 루미랑 좋은추억도많이 쌓고 행복하세요^^ -다른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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