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게시판 상세
하니) 완전 행복한 레전드 샷을 건졌어요 ★
하나하니    Posted at: 2018-02-14 20:20:30   Hit: 8

둘이 투닥투닥 너무 심해서

어떡하면 좋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너무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서 감격....♥


행복은 나눠야한다는 생각으로 달려왔습니당 ^_^


잘때 둘이 정말 사이 좋아요

이젠 투닥투닥하는게 장난치는 정도로 보이네요.


아참 하니 똥냄새 심하다고 했는데

애기때 모래 덮는 법을 잘못 습득했는지

벽만 긁고 똥을 안 덮더라고요 ㅠㅠ

첫째가 그거 때문에 화장실에 쉬 안하고 이불에 쉬하고..

(첫째가 깔끔쟁이래요. 병원에서 화장실이 맘에 안들어서 라고 하던... ㅎㅎ)

여러모로 피해는 첫째가 봅니다.. ㅋ


제가 더 부지런히 청소해주는 수 밖에요 ..... ㅠㅠ





살이 쪄서 노는것도 금방 지쳐요 .....

다이어트 시켜야겠어요.


사이가 참 많이 좋아진것 같아 뿌듯하네요 ㅎㅎ



하니 입양할때 같이 주신 잘려진 담요 보고

(케리어를 넘 큰걸 가져왔다져...ㅋ)

꼭 다시 돌려드려야지 했는데 악취가 넘 심하게 나서 버리고

새 담요로 보냈습니다.. ㅎㅎ

겨울이 반이나 지난듯 하지만 4월까지도 그곳은 너무 추웠던걸로 기억해서

체온 유지가 안되는 아깽이들 아기강아지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 관리자  18.02.20/16:57

    아~ 혹시 별무늬 담요를 한박스나 보네주신 천사님이 신가요?!?!?! 감사합니다 ^^ 소식주실때마나 하니는 이뻐지네요~~ 오빠랑도 사이도 좋아보이고~~~ ^^ 화장실을 두세개 더 만들어 주시면 어떤가요 ....물론~ 수고스러운건 집사님의 몫 ^^;;;
수정 삭제 목록
입양후기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36 오랫만에 까망이 왔어요.. [1] 흐니사랑 18.05.17 12
635 작년 9월쯤 가족이 된 사라입니다 [1] 오래사라 18.05.16 5
634 150312001  작년 3월 입양한 바다 엄마예요  ... [1] lms402 18.04.25 4
633 입양 8개월차 넘 예쁜 콩이에요 [1] 콩이맘 18.04.13 7
632 3월말 입양한 정담이에요~ [1] 엄예우 18.04.13 4
631 아메숏 암컷 1살 입양후기입니다:-) [1] 보리토리맘 18.04.09 6
630 3월마지막날 다복이랑 만났어요^^ [1] 다복이 18.04.02 4
629 안녕하세요~! 콩이 근황 전하러 몇달만에 들러요 [1] 콩이 18.04.01 4
628 레오 오랜만이예요~ [1] 레오 18.03.26 6
627 코코 잘 지내요 [1] 최지희 18.03.24 6
626 15년 12월에 입양한 밤비에요! [1] 이한나 18.03.17 6
625 2016년 12월 입양한 릴리 근황입니다 [1] 비회원 18.03.16 5
624 2017년 6월 28일에 입양한 깨비입니다 [1] 깨비누나 18.03.01 8
623 입양한지 1년,모리 생일파티를 했어요~ [1] 모리맘 18.02.17 11
622 하니) 완전 행복한 레전드 샷을 건졌어요 ★ [1] 하나하니 18.02.14 8
621 코숏 고양이 입양 후기 올려요(1월26일 입양) [2] 루미맘 18.02.11 12
620 2013년 7월에 입양했던 아롱이가 별이 되었습니다 [1] 아롱 18.02.06 10
619 (늦은 후기)5개월만에 올려요 [1] 앙꼬 18.02.04 12
618 포도에요^^ [1] kwonhee 18.02.01 5
617 자두 입양후기 입니다. [1] 자두아빠 18.01.26 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목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