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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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요.. 대형견 입양해 가시는 분들 중 모자쓰거나 얼굴 공개 잘 안되시는분들요..
김지선    Posted at: 2019-06-18 13:39:10   Hit: 1

저는 집사고 보호소에 공고된 한 냥이가 걱정이 되어서 이 홈피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관심있게 봐둔 아이가 저보다 먼저 입양희망하신 분이 계셔서 그분이 우선순위라고 하더군요..

공고기간이 지나고 그 아이가 입양완료가 되었는지.. 혹시 후기는 올라오는지 홈피에 자주 들락거리다가...

그동안 입양후기에서만 그 아이 소식이 올라올까? 보다가..

오늘 입양되었어요.. 라는 게시판이 있는 걸 알고 들어가 보니 그 아이 입양 당시 사진이 있더군요.

사진상으로는 괜찮으신 분이 그 아이를 데리고 가신것 같아 마음이 놓였고 가서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었어요..

그러면서 올라온 사진들을 쭉 한번 둘러보았어요..

그런데....

아니... 왜? 큰 개들 두마리씩 입양하신 분들은 모자를 주로 쓰거나 얼굴 공개가 덜 되는듯한 느낌이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요? 아이들 그분들이 데리고 가서 잘 살고 있는 건 맞는지요?

솔직히 의심스럽네요..

강아지보다는 고양이한테 관심이 더 있는 저지만...

오늘 처음 입양되었어요 사진들 보는데도 솔직히 좀 이상하네요.

그리고 아랫글들 읽어보니 이 부분에 대해 의견 제시한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대형견들 그렇게 데리고 가신분들 추적조사 해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유기 아가들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바쁘신지는 알겠지만.. 개공장이나 개장수한테 넘겨지는 건 아니라고 봐요..

대책이 필요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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