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사단법인 한국동물관리구조협회(KARMA)

환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은 법인단체로 경기도 양주시 남면 상수리에 동물보호센터(3천평)와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협회전경

1998년 건립된 보호센터는 산림청의 지원(부지)와 한국담배인삼공사(건물)의 후원으로
건립되어진 곳으로 본관 건물과 동물보호 시설로 나뉘어져 지어졌습니다.
건립 당시는 야생동물을 보호, 관리하는 목적으로 지어졌으나, 몇 년전부터 유기동물의 발생수
가 늘어남에 따라 유기동물을 구조, 보호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유기동물들을 보호하기에는
시설이 부적합하여 2003년 10월부터 시설을 개/보수 및 확충하여 유기동물과 야생동물을
분리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연간 구조동물은 약 1만마리 이상으로서 유기동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98%에 달하고
약 2%(2천 여 마리)비율의 야생동물이 함께 구조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8대의 구조 차량과
3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KARMA)에서는 부상당한 야생동물의 구조 호라동과 밀렵 방지를 위한 계몽활동 및 전시회로 대 국민적 홍보를
하고 있으며 서울시의유기동물 위탁 사업으로 유기동물 구조 · 보호관리 · 입양사업과 유기동물 발생방지를 위하여 사진전, 대형 TV를 통한 VIDEO 방영,
방송 매체 등을 통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