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요령

야생동물 발견시 대처방안

야생동물이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

   01. 성숙한 야생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쉽사리 다가갈 수 있는 경우

   02. 깃털이 없거나 솜털뿐인 어린 새가 둥지밖에 버려져 있는 경우

   03. 눈에 드러나는 물리적 상처(부러진 뼈, 찢겨진 피부, 출혈 등)가 있는 경우

   04. 다른 새들이 날아가는데도 홀로 남은 새가 뛰거나 정상이 아닌 몸놀림을 하는 경우

   05. 어린 새나 짐승을 만졌을 때 몸이 차게 느껴지는 경우

   06. 야행성 동물이 대낮에 나와 도망가지 않는 채 노출되어 있는 경우


대처방법
   위에 서술한 어느 한 경우에 해당하면, 동물을 조심스럽게 어둡고 조용하며 따뜻한 장소에 잠시 보호한다.
   (눈을 가릴 수 있는 경우 수건이나 물건을 이용하여 눈을 꼭 가려준다.)

   01. 자신을 방어하려는 동물의 발톱, 이빨, 부리 등에 항시 유의

   02. 기생충이나 질병에 감염된 개체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항상 유의

   03. 새들의 경우, 부러진 뼈가 5일 이내에 잘못 붙을 수도 있으므로 비전문인이 오래 보호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04. 각 지역마다 야생동물 구조 관련 기관, 또는 해당 시.군.구청 야생동물 담당부서로 신속히 구조요청 한다.